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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정보 & 상식/골프 룰 & 용어3

[골프 룰] 티박스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규칙들 골프 라운드의 시작은 항상 티박스에서 시작됩니다. 많은 골퍼들이 티샷에만 집중하느라 티박스에서의 규칙을 간과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중요한 룰이 존재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벌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티박스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골프 규칙들을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티잉 구역의 정확한 위치티박스에서 티샷을 할 수 있는 구역은 '티잉 구역'이라고 불립니다. 이 구역은 다음과 같이 정의됩니다:두 개의 티마커 사이티 마커 뒤로 클럽 두 개 길이 이내의 직사각형이 구역 밖에서 티샷을 하면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2벌타를 받고, 다시 올바른 위치에서 티샷을 해야 합니다. 매치 플레이에서는 상대방이 다시 치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2. 티샷 위치는 앞이 아닌 뒤쪽으로!많은 초보자들이 무심.. 2025. 4. 16.
[골프 룰] 페널티 구역에 공이 빠졌을 때 드롭하는 3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어제 일요일을 맞아 아는 지인분들과 San Diams Golf Course에 다녀왔는데요. 한분이 par 3에서 호수에 빠져서 페널티 구역 구제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제가 지인분께 들어간 곳을 기준으로 직후방은 거리 제한없이 물러날 수 있다고 알려드렸는데 다른 분은 2 클럽이내에서만 이라고 이야기하셔서, 여러분들도 헷갈릴 수 있겠다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대부분 특설티가 되어 있다고 들었지만 해외에서 라운드 하실 때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골프 규칙에서는 예전의 '워터 해저드'를 **페널티 구역(Penalty Area)**이라고 부르며, 노란색과 빨간색 말뚝으로 구분합니다. 이 색깔에 따라 드롭 방식이 달라지는데요, 아래에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1. 노란색.. 2025. 4. 15.
초보 골퍼가 꼭 알아야 할 골프 기본 규칙 10가지 1. 티 박스에서는 티마커를 넘지 말 것티샷은 티마커 안쪽, 뒤쪽 2클럽 이내에서 쳐야 해요.앞쪽이나 바깥쪽에서 치면 2벌타입니다.2. OB(아웃 오브 바운즈) 나면 다시 그 자리에서 재시도공이 흰 말뚝 밖으로 나가면 OB예요.다시 원래 친 자리에서 1벌타 후 재샷해야 합니다.로컬 룰에 따라 드롭존에서 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캐디에게 확인 필수!3. 로스트볼(분실구)은 3분 안에 찾아야 함공을 찾는 시간은 최대 3분이에요.못 찾으면 OB처럼 처리 = 1벌타 + 다시 치기4. 벙커에서는 클럽을 모래에 대면 안 됨어드레스나 연습 스윙할 때 클럽이 모래에 닿으면 2벌타!반드시 공 뒤로 스윙해서 벙커샷 진행5. 공이 움직이면 벌타가 될 수도 있음어드레스 후 실수로 공을 움직이면 1벌타하지만 퍼팅 그린 위에서.. 2025.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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